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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에 외국인 감독 선임

대한철인3종협회 2017-12-21 조회수: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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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벨기에 국가대표팀 감독 출신의 줄리안 클로넨(54·벨기에) 감독을 선임했다.

 

줄리안 신임 감독은 2000~2015년 벨기에 대표팀을 이끌었고 아테네올림픽에서 여자부 4위를 기록하였다. 국제연맹(ITU)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은 지도자이기도 하다.

 

협회는 줄리안 감독과 내달 1일부터 2018 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0 도쿄 올림픽을 대비하여 3년간 계약했다.

 

외국인 지도자가 국가대표팀을 맡은 것은 체코출신의 라덱 싱갈랙, 얀 레훌라 감독 이후 세 번째다.

 

1220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우리 국가대표팀과 첫 미팅을 실시하였고, 줄리안 감독과 선수들은 내달 초 훈련을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을 시작 할 계획이다. 줄리안 감독은 정상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확실한 베이스 캠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분석하여 취약점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훈련법을 통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실력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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