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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관련 공지
대한철인3종협회 2018-05-10 조회수: 555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관련

 

<여자부>

지난 주말 개최된 청두 월드컵에서 장윤정 선수와 정혜림 선수가 각각 13위와 14위를 차지함에 따라 520일까지 다른 월드컵에서 16위 이내 혹은 월드트라이애슬론시리즈 32위 이내에 들어온 선수가 없을 경우 여자부에서는 이 두 선수가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혼성릴레이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게 됩니다.

 

만약 여자부에서 현재부터 520일까지 월드컵과 월드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상기 언급한 좋은 성적을 거둔 추가 선수가 있을 경우 527일 선발전 없이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경쟁 참가 선수들의 경기력 수준을 평가하여 이들 선수 중 2명을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 출전하게 하고 한 명을 예비 선수로 아시안 게임 대표를 선발하게 됩니다.

 

월드컵이나 월드트라이애슬론 시리즈에서 좋은 성적을 낸 추가 선수가 없을 경우 여자부의 경우 아시안게임 혼성릴레이 예비 선수 1명을 527일 충주에서 선발하게 됩니다.

 

 

<남자부>

520일까지 월드컵 16위 이내나 월드트라이애슬론시리즈 대회 32위 이내의 선수가 없을 경우, 공지된 것처럼 527일 혼성릴레이 출전 선수 2명을 선발하고, 62일 중국 타이조우 아시안컵에서 개인전 참가자 1명을 선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혼성릴레이 선발된 2명의 선수 중 한 명은 개인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협회에서는 혼성릴레이 선발전에서 1위를 한 선수가 혼성릴레이와 개인전을 출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럼 실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례 1 : 개인전 선발전인 타이조우 아시안컵 대회에서 혼성릴레이 선발전 2위 성적을 거둔 선수가 다시 1위를 할 경우, 혼성릴레이 1위와 2위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혼성릴레이와 개인전을 모두 출전하게 되고, 혼성릴레이 3위 선수가 후보 선수로 선발됩니다.

 

*실례 2: 혼성릴레이 2위를 제외한 제3의 선수가 타이조우에서 1위를 할 경우 혼성릴레이 1위선수와 타이조우 1위 선수가 개인전 출전하고, 혼성릴레이 선발전에 1위와 2위 선수가 혼성릴레이에 출전하게 되어 후보 선수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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