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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 아시아 트라이애슬론선수권 주니어부 2연패, 혼성팀릴레이 금메달 획득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2016-05-02 조회수: 3057

기사 원본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30/0200000000AKR20160430055500007.HTML?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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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철인 소녀' 정혜림(17·온양여고)이 2년 연속 아시아 트라이애슬론선수권대회 주니어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
 
정혜림은 30일 일본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에서 열린 경기에서 수영 750m, 사이클 20㎞, 달리기 5㎞를 1시간1분36초에 소화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우승에 이은 2연패다.
 
정혜림은 수영에서 10분23초를 기록해 3위로 출발했다. 그러나 사이클에서 간격을 좁히더니, 달리기에서는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17분대(17분10초)를 기록하며 역전 우승을 거뒀다.
 
2위 구보노 미나미(일본, 1시간2분32초)와 격차는 56초였다.
 
엄솔지(16·경기체고)도 1시간2분42초로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는 김지환(26·상무)이 1시간55분38초로 3위에 올랐다.
 
허민호(26·상무)는 사이클 고장으로 레이스를 마치지 못했다.
 
정혜림(가운데)과 엄솔지(오른쪽)가 30일 일본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에서 열린 아시아 트라이애슬론선수권대회 주니어 여자부 경기가 끝난 뒤 시상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혜림은 우승을 차지했고 엄솔지는 3위에 올랐다. [협회 제공]
 
김지환이 30일 일본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에서 열린 아시아 트라이애슬론선수권대회 엘리트 주니어부에서 3위를 차지한 뒤 시상식을 치르고 있다. [협회 제공] jiks79@yna.co.kr
    

또한 정혜림, 김지환, 김지연, 허민호 선수가 혼성 팀릴레이 부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4/30 20: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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