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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트라이애슬론연맹이 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농협 홍삼 한삼인과 스포츠 마케팅 업무 협약식을 했다.
 
한삼인은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총 5억원에 달하는 현금과 현물을 지원하고, 연맹은 홍삼 뉴트리션의 세계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다.
 
연맹은 "연맹이 철인3종 경기를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한삼인 철인 삼종(蔘種)세트를 기획하고, 트라이애슬론 선수가 제품의 사용자입장에서 직접 R&D에 참여하여 한삼인 연구소와 제품을 개발하는 등 기업의 일방적인 후원을 받는 것이 아닌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