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애슬론 중학교 신흥명문 경기체중의 박광준(경기체중/3학년), 엄솔지(경기체중/2학년)가 남녀부 금메달을 독식했다.
2014년 5월 25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 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트라이애슬론 경기부문에서 남자중학부의 박광준, 여자 중학부의
엄솔지 선수는 후배들을 이끌며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끝에 전체메달 4개를 모두 휩쓸었다.
특히 박광준과 엄솔지는 작년에도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각각 준우승, 4위를 차지했던 전년도 대회의 아쉬운 결과를 이번에는 금메달로 색깔을 바꾸며 그 기쁨을 두배로 더했다. 남자부 개인전 2, 3위는 장문일, 김성찬 여자부는 정혜림, 남기현 선수가 각각 은, 동메달을 수상 하였고 남자부 단체전 2, 3위는 서울, 경남 여자부는 경북, 대전이 각각 은, 동을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각 26명, 21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비가 조금씩 오는 가운데서도 큰 사건, 사고없는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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