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2일 충남 홍성군 홍보지구방조제 일원에서 개최된 제5회 백야 김좌진장군배 전국 O2 트라이애슬론대회에서 펠릭스 페닝스펠트(독일/28세)와 황지호(서울/35세)가 각각 남녀부 전체1위에 올랐다. 특히 펠릭스 선수는 2번 출전한 국내대회에서 모두 입상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가진 동호인으로 알려졌으며 여자부의 황지호 선수는 국내 동호인 여자선수중에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진 선수로 알려져있다. 한편 이날 내빈으로 김석환 홍성군수 및 김을동 국회의원, 송일국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 등이 참석하여 동호인들의 멋진 선전을 기원하였다.
스프린트코스로 진행된 경기에서 엘리트부 이지홍(광주시체육회), 김희주(대구시체육회)가 23세이하에서는 김도환(광주시체육회), 신다혜(전북체육회), 고등부에서는 송종민(자양고3), 김규리(경일고1), 중등부(슈퍼스프린트코스)에서는 장문일(문래중3), 정혜림(온양용화중3)이 각각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