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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13시 여의도 (주)유진그룹 사옥에서 열린 통합 대한철인3종협회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3종경기연합회가 정부의 체육정책에 따라 통합하게 되었습니다. 대한연맹 김진용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 되었고 임시통합회장은 전국연합회 맹호승 회장이 맡게 되어 9월 정식 통합시까지 협회를 이끌어 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대한철인3종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