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기념 2016 설악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KTF시리즈)에서 동호인 클럽팀 경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소 4명에서 최대 6명까지 한 클럽 소속(같은 지역으로 한정)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게 되고, 팀원이 함께 수영 경기를 시작하여 각 종목별로 4명이 한 종목을 마쳐야 다음 경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4번째 선수가 결승점을 통과한 시간으로 정해집니다. 사이클 구간에서 6명의 선수가 뒤따르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이클에서 엘리트 유바 규정이 적용됨으로 TT바이크는 출전이 제한 됩니다. 완주한 4명 내에 여자선수가 있을 경우 16분의 기록 혜택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경기 방식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십시오.

링크 1. https://www.youtube.com/watch?v=ubB-IB_gV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