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1일 열린 2024 하츠카이치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정혜림 선수가 여자 4위를 기록했다.

수영을 3위로 마친 대전시청 정혜림 선수는 싸이클에서 8위로 밀렸으나 달리기에서 재역전극을 펼치며 엘리트 여자 4위를 달성했다.
엘리트 남자는 계룡건설 박찬욱 선수가 13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엘리트 여자 6위 박경민(천안시청), 9위 박가연(대전시청), 14위 김규리(부산시체육회)와
엘리트 남자 15위 박상민(계룡건설), 26위 정우식(경주시청), 28위 이지홍(천안시청)순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7월에 열리는 2024 파리올림픽 출전 포인트가 걸린 대회인 만큼 월드랭킹 13위 kenju Nener, 월드랭킹 21위 Yuko Takahashi 등 아시아 최고의 선수들이 출동했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5월 4일 열리는 2024 수빅베이 아시아컵에 출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