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경기도는 종합점수 68점을 획득하여 65점을 획득한 서울을 3점차로 어렵게 이기고
본 대회 3연패를 달성하였다. 경기도의 종합우승을 예견하고 경기장을 방문한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은 시상 트로피도 직접 시상하며
종합 1위를 차지한 경기도 선수단과 기쁨의 순간을 함께하였다.
한편 남자부와 여자부 전체 1위는 경기도의 장중근(남자부), 서울의 정양임(여자부)이 각각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