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코타키나발루 아시아컵 정혜림 은메달, 한국 선수들 선전!

 

지난 2024년 11월 2일 토요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열린 2024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컵에서 한국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정혜림(대전시청)선수가 전체 2위로 피니시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가연(대전시청) 4위, 김규리(부산시체육회) 6위를 기록하며 한국 국가대표 여자 선수들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부에서는 박상민(계룡건설) 선수가 10위를 차지하며 한국 남자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아시아컵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정혜림 선수가 월드랭킹 94위에 진입하였으며, 현재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100위권 이내에 진입하며 선수들이 꾸준히 훈련과 열정을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2024년 전국체전 이후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과 코타키나발루 아시아컵에 출전하며 꾸준히 국제무대에 도전하고 있으며, 11월 둘째주에 열리는 국제대회를 통해 차기년도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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