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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26, 네팔 포카라에서 열린 2025 Asia Triathlon Cup and South Asian Championships 대회에서 국가대표 박경민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해발 약 742m에 위치한 포카라의 페와호수 일대를 배경으로,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박경민 선수는 고지대 특유의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최종 기록 1시간 41(01:00:41)로 결승선을 통과, 2위 선수와 약 1분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박경민 선수의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 철인3종 스포츠의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가오는 국제대회와 2026 아시안게임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뿐만 아니라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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