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철인3종협회는 지난 주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협회 사무실에서 2025 공식 앰버서더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대한철인3종협회 공식 앰버서더'는 올해 처음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철인3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종목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5년 앰버서더로는 (순서대로) 문지혜, 박소현, 오일환, 이병은, 이지호 님이 선정되었다.
20년 넘게 철인3종을 꾸준히 즐겨온 베테랑부터, 입문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까지,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을 지닌 이들로 구성되었다.
철인3종을 즐기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가 종목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철인3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협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한마음으로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앰버서더 활동 방향성과 운영 방식, 협회가 제공하는 지원 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
앰버서더의 주요 활동으로는 협회 공식 콘텐츠 제작 참여, 철인3종 대회 홍보 등이 있으며,
일부 대회에서는 준비 체조 등 현장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철인3종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보다 다양한 연령층과 커뮤니티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