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제 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대회 1일차 경기인
엘리트부와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이 진행되었습니다.
9시부터 시작된 엘리트/U23 경기는 간만의 스탠다드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수영부터 싸이클까지 매우 치열한 양상으로 진행되던 경기였기에, 결승점에서 관전하던 갤러리들은 숨을 죽여 선수들을 기다렸습니다.
치열했던 경기는 남자부 U23 김태기 선수가 해양제전에 이어 다시 한번 1위를 기록하였고, 여자부에서는 엘리트 정혜림 선수가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부 별 순위>
엘리트 남: 1위 김성식(경주시청) 2위 박광준(서울특별시청) 3위 최규서(계룡건설)
엘리트 여: 1위 정혜림(대전광역시청) 2위 김혜랑(전북특별자치도철인3종협회) 3위 박예진(천안시청)
U23 남: 1위 김태기(천안시청) 2위 장현일(천안시청) 3위 홍지민(광주광역시체육회)
U23 여: 1위 박가연(대전광역시청) 2위 장윤서(서울특별시청) 3위 최연우(통영시청)
이어서 진행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은 슈퍼스프린트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고,
남자부에서는 경기체육고등학교의 강우현 선수가 1위, 경북체육중학교의 전태일 선수가 2위, 충남체육고등학교의 장유준 선수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설악고등학교의 배은솔 선수가 1위, 설악중학교의 도연주 선수가 2위, 진명여자중학교의 허나원 선수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