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수영 750m – 사이클 20km – 달리기 5km로 구성된 스프린트 경기로,
무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 속에서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김지연 선수는 수영 구간에서 선두권으로 진입한 뒤, 사이클 구간에서 안정적인 페이스로 레이스를 이어갔습니다.
마지막 달리기 구간에서는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