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국제 심판 양성 박차
✔ 전년도 46명 → 올해 55명 참여, 심판 인력 확대 지속
✔ 경기 규칙·응급처치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 강화
▲ ‘2026 Level C 심판 강습회’를 마친 강사진과 강습생들이 공정한 판정과 안전한 경기 운영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2026 Level C 심판 강습회(신규 심판 과정)’를 개최했다.
이번 강습회에는
총 55명의 예비 심판이 참여해 전문 심판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 2026
Level C 심판 강습회 1일차, 바꿈터 규정
교육 모습.
■
실무 중심 교육으로 경기 운영 전문성 강화
대한철인3종협회는 매년 정기적인 심판 강습회를 통해 경기 운영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전년도 ‘2025년도 제2차 Level C
심판 강습회’에는 46명이 참여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심판 인력의 질적·양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2026
Level C 심판강습회 2일차, CPR 실습
교육 모습.
■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 교육 구성
이번 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됐다.
• 철인3종 경기 규칙 이론 교육
• 2026년 개정 경기 규칙 교육
• 심폐소생술(CPR) 실습
• 평가
테스트
참가자들은
전 과정에 성실히 참여하며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