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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2차 Level C 심판 강습회’ 기념촬영


대한철인3종협회는 지난 8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2026년도 2차 Level C 심판 강습회(신규 심판 과정)’를 개최했다.

이번 강습회에는 신규 심판 입문을 희망하는 예비 심판 총 61명이 참가하였으며, 이틀간 진행된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엄정한 평가 테스트를 거쳐 최종 53명이 신규 심판 자격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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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매년 정기적인 강습회를 추진하며 경기 운영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다져오고 있다.

지난 3월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1차 강습회(55명 참가)에 이어 이번 2차 강습회 역시 높은 참여를 기록하며 국내 철인3종 심판 인력의 질적·양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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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 과정은 종목별 경기 규칙(수영, 사이클, 달리기)과 바꿈터 및 페널티 박스 등 세부 운영 규정, 2026년 개정 규칙 교육을 포함한 이론 강좌로 구성되었다.

또한 심폐소생술(CPR) 및 사고별 응급처치 실습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경기 현장 역량을 다졌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심판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정한 스포츠 가치를 실현하고, 대한민국 철인3종 경기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