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철인3종협회, 국제심판 양성을 위한 ‘2026 Seoul World Triathlon Technical Official & Event Organisers Level 2 Seminar’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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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eoul World Triathlon Technical Official & Event Organisers Level 2 Seminar’ 강사진과 강습생 기념촬영.

 

대한철인3종협회는 8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올림픽회관에서 ‘2026 Seoul World Triathlon Technical Official & Event Organisers Level 2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철인3종 국제심판 양성과 국내외 심판진의 전문성 및 경기 운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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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World Triathlon(세계트라이애슬론연맹) Level 1 이상 보유한 심판 중 Level 2 승급 대상자로 구성됐으며, 국내 심판 9명을 비롯해 일본, 중국, 네팔 등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외국인 심판을 포함하여 총 26명이 참가해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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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진행된 교육 과정은 차기 올림픽 주기를 대비한 기술위원(Technical Delegate) 및 대회 조직위원회의 역할, 심판 윤리강령(Code of Behaviour) 등 이론 심화 과정을 비롯해 경기장 및 기술 운영(Venue & Technical Operations)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참가 심판진은 경기장 운영부터 비상 상황 대처, 도핑 및 의무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 운영 실무를 집중 습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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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철인3종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우수한 심판 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 운영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심판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