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경기중 동호인부 릴레이부문의 시합 결과
다음과 같은 경과를 거쳐 1위팀이 정정되었습니다.
기록 결과는 공지사항에 게시된 기록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 소속(부경클럽)으로 출전한 정윤미,이정화,
김용택조가 릴레이부문에서 1위로 피니쉬라인을
통과한 것으로 추측되나 수영에서 첫번째 LAP의
기록만 있을 뿐 수영 피니쉬의 기록이 칩 기록에
반영되지 않아 시상식 당시 해당조에 대한 수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시상식 종료후 본 건에 대해 정식으로 서한을
접수받고 심판위원장과 사무국 그리고 기록칩
회사의 의견을 종합하여 심의한 결과 수영
FINISH 기록이 누락된 것은 기록을 재는 판을
밟지 않은 것으로 추측되나 정황상 해당 조의
1위가 확실한 것으로 판단하여 1위에 해당하는
상금 및 상장을 전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유야 어찌되었건 간에 해당 조의 명예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울러 시상식에서 각 등위별로 이미 수상하신
릴레이조에 대해서는 변동을 가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는 바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