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거행된 제12회 설악 국제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불행하게도 동호인 경기에 출전한 강홍구 선수가 수영
첫번째 랩을 거의 끝낼 무렵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인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전국의 모든 철인들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삼가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