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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2008 정기대의원총회 시작하기에 앞서 2007최우수 선수 및 연맹, 클럽상과

정암 고영우 박사상  공로상,감투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최우수 남자선수는 허민호선수(합덕제철고)가  전지훈련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여 충남연맹 김성곤 회장이 대리수상하였으며,

최우수 여자선수는 이송난선수(평택신한고등학고), 최우수 동호인선수는 김재화선수(부경클럽)가 선정되었으나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최우수연맹으로는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한 서울연맹,최우수 클럽으로는 울산클럽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정암 고영우 박사상 공로상에는 2007설악국제대회에서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응급구조에 살신성인의

표본이 되신 문진수님이 선정되었으나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으며, 감투상에는 힘겨운 장애를 극복하고

완주하여 감동을 선사한 이준하 선수에게 시상하였습니다.

 

■ 최우수 남자선수상 허민호(합덕제철고)

 

 

■ 최우수 여자선수상 이송난(평택신한고)

 

 

■ 최우수 연맹상 서울시철인3종경기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