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을 3개월여 남겨둔 상태에서 개최되는 통영 월드컵대회는 세계 최고의 트라이애슬론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국내 트라이애슬론 사상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사이몬 위필드, 2004년 그리스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인 비벤 도쳐티 선수,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다니엘 웅어 선수, 아시아의 트라이애슬론 영웅 드미트리 게그 등의 선수들이 참가 신청한 상태에 있으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메달색깔을 다투게 될
세계 최정상의 남녀 선수들을 거의 모두 통영에서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동호인 경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리막길 급커브 구간의 도로를 정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