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한철인3종협회 심판 보수교육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심판 운영과 관련하여 심판카페(https://cafe.daum.net/ktf)을 통해서 소통하고 있으며, 심판자격 취득 및 보수교육에 대해서도 이미 안내가 되어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심판 보수교육 배경

2016년 구)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구)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3종연합회가 통합되면서 각 단체에서 발행한 심판자격에 대해 양쪽 다 기존 자격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각 단체의 교육과정에 있어 상이 한 부분이 있어 통합된 경기규칙에 따른 보수교육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부터 국내 교육과정을 통해 국제심판자격(레벨 C)을 얻게 되면서 국제심판으로 통합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심판위원회는 국제 심판 기준에 따라 기존 국제 심판 자격증 소지자와 2017년 신규 심판 자격증 취득자는 4년 주기의 보수교육을 통해 심판자격을 유지하도록 규정을 변경하였으며, 2016년 이전 국내 심판자격을 취득한 분들은 기존 국내 심판자격을 유지하면서 2020년까지 보수교육을 통해 국제 심판자격 (레벨 C)을 취득할 수 있도록 4년간의 유예기간을 두었습니다.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2020년까지였던 유예기간을 1년 연장하여 2021년인 올해에 보수교육을 2회에 걸쳐 진행하려고 합니다.

    

○ 심판 보수교육비 관련

저변 확대 차원으로 심판을 대거 양성해왔던 과거와는 달리 국제 심판자격으로 통합되어 보다 전문화된 심판을 양성하자는 취지로 인원을 축소하였고, 심판위원회에서는 레벨C·레벨1 교육비를 15만원으로, 보수교육비는 10만원으로 책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수교육은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하게되어 대면으로 진행할 때 필요한 경비를 제외한 7만원으로 책정하게 되었습니다. 강습비는 교재 제작비, 자격증 발급비, 강사 인건비 등으로 지출됩니다.

    

○ 조치 사항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두 단체의 통합과정과 국제자격 통합 및 국제연맹의 변경된 경기규칙 등을 적용하기 위해 보수교육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2016년 이전에 취득한 분들은 재교육을 통해 심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연맹에서도 4년에 한 번 재교육을 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심판 레벨이 한 단계씩 내려가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심판 보수교육 과정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심판위원회 규정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개진할 부분이 없는지 심판위원회에서 논의하여 빠른 시일안에 그 결과를 재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철인 가족 여러분과 늘 소통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