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원특례시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제2회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에서 수영 출발시간 착오로 인해 후미그룹 일곱명이 컷오프로 경기를 중단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111 정시율

124 강대봉

139 김민철

180 송인경

205 이지익

498 박정효

569 손가연

저희 운영진의 실수로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땀흘려 준비하신 노력에 실망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이러한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저희 대회를 찾아주시고 밝은 얼굴로 뵙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