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세계적인 트라이애슬론선수들로부터 훈련에 대한 노하우를 들어보고 싶어할 것입니다. 다음은 두 번 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는 미쉘 딜론으로부터 경기 당일에 유익한 정보를 들어보았습니다.
트라이애슬론경기의 시작인 수영 대한 준비를 한다는 것은 근심 거리 중 하나입니다. 많은 기대가 있기 때문에 많은 생각과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경기 당일 이 근심거리들을 없애고 자신의 수영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걱정이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야외 수영훈련을 실시해야 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정기적으로 그룹 수영연습을 해서 몸싸움을 할 수 밖에 없는 트라이애슬론 수영에 적응하도록 해야 하고 대회 때 보온복을 착용해야 한다면 정기적으로 보온복을 착용하면서 훈련을 해야 합니다.
보온복 착용시 명심해야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항상 바세린을 사용한다. (목, 어께, 다리 주변에 바세린을 바름으로써 피부 쓸림을 방지하고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다.)
2. 보온복 지퍼를 끝까지 올려 수영시 보온복 속으로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한다.
3. 끝으로 보온복이 몸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보온복을 살 때 몸에 맞는지 여부를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한다.
불행하게도 미쉘 딜론은 만성적인 허리 부상으로 올림픽 예선전에 출전을 하지 못하여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저는 마드리드 영국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없어서 실망스러울 수도 있었지만 저는 이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제가 지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저의 에너지를 집중시킬 생각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두 번 올림픽에 출전했고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이란 꿈은 실현되지 않을 운명이었을 것입니다.”라고 딜론이 말했습니다.
미쉘 딜론의 주요 성적
2004년 아테네 올림픽 6위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출전
2002년 세계선수권 대회 3위
월드컵 2회 우승
월드컵 10회 입상
2005년 듀애슬론 세계선수권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