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얀 프로데노“ 선수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사이몬 위필드“와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인 ”비벤 도쳐티“, 그리고 금년도 세계챔피언 ”자비어 고메즈“ 선수를 막판 스퍼트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년 4월 27일 통영 월드컵에서 프로데노 선수는 결승점까지의 마지막 스프린트에서 뉴질랜드의 “비벤 도쳐티” 선수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취약점인 마지막 스프린트 개선을 위한 집중 훈련을 했다고 한다.
수영 경기에서는 뉴질랜드의 “쉬인 리드” 선수가 러시아의 “이고르 시소에브”, 프랑스의 “프레드릭 벨라브르”, “헌턴 켐퍼” 순으로 수영 1바퀴 1.5km를 마쳤다.
사이클에서는 스위스의 “레토 휴고”와 “오리비어 마르시우”, 영국의 “윌 클라크”와 “팀 던”을 제외하고 첫 바퀴에 주요 우승 후보 들이 안전하게 거대한 선두 그룹에 포함되어 경기를 진행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