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철인3종협회입니다.


협회는 철인3종 종목의 발전과 참가자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경기 중 촬영된 사진 속에서 참가자분들이 본인의 모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AI 사진 검색 서비스'아워심볼(OurSymbol)'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진 중에서 본인을 찾기 어렵다는 불편함과 

소중한 순간이 담긴 사진을 놓치는 아쉬움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추억이 더 잘 기록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철인3종협회는 종목의 저변 확대와 참가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현장의 불편을 줄이고, 경기 경험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