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수 전국체육대회는 어느해보다도 긴장감을 늦출수 없는대회였습니다.
특히 남자 일반부 경기는 결승점 골인까지 순위를 예상할수 없었습니다.
남자부는 대전의 김주석 선수와 충남의 허민호 선수가 나란히 골인함에 따라 경기위원회에서
공식 비디오 판독을 통해 순위를 결정지었습니다.
김주석 선수와 허민호 선수의 마지막 결승점 골인 장면을 첨부하오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