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송 강원랜드 사장(오른쪽)과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20층에서 2009 하이원 트라이애슬론대회 후원 협약을 맺었다. 대회는 내년 6월 13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 삼척과 태백 일대에서 국제 대회로 치러지며 국내 언론사로는 최초로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강원랜드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한다. 수영 3km, 사이클 80km, 마라톤 20km의 O2코스가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