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애슬론 선수분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듯 합니다-
요청내용 원문 일부
현재 공군에서 개발하고 있는 <인력비행기>는
순수 인간의 힘으로 자전거 폐달을 돌려서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입니다.
세계 5번째 개발 국가이며, 바로 올해 세계 5번째 성공 국가가 될 것입니다.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인력비행기>의 성공 비행으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친환경-에너지 순환'의 상징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육성시키고자 합니다.
이에 저희 한겨레에서는
공군에서 개발하는 <인력비행기>를 조종할 '국민조종사'를 선발하는 '범국민 이벤트'를 계획 중입니다.
대략 시기는 9월이며, '국민조종사' 선발에 앞서
훈련 비행을 맡을 조종사를 사전에 요청코자 합니다.
훈련 비행을 맡은 조종사는 '범국민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국민조종사'를 교육시킬 교관을 자격을 얻게 됩니다.
해외의 성공적인 사례들은 대부분, 싸이클 선수나 철인3종경기 선수였습니다.
본 훈련 비행을 맡은 조종사의 자격 조건은,
- 체중 55kg 미만이어야 하며, 트라이애슬론 경기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선수였으면 합니다.
- 훈련 비행 시기는 4월부터 8월까지입니다.
- 훈련 비행장이 청주에 소재하므로 근처에 사시는 분이 좋을 것입니다.
- 훈련 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전중입니다.
- 훈련 비행 조종사에게는 저희 한겨레에서 소정의 활동비를 제공할 것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한겨례신문사 : 02-710-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