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서울월드챔피언십시리즈대회에 출전한 선수분들께 공지드립니다.
트라이애슬론대회는 보험사에 위험한 종목으로 구분되어 대회보험 가입자체가
불가한 것으로 분류되어있습니다.
보험사에 긴밀한 협조를 요청하여 많은 보험료를 부담해가며 간신히 보험가입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올해부터는 약관자체가 골절만 보상을 하는것으로 변경되어 찰과상과 같은 부상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본 대회에서 경미한 부상을 입으신 분들이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어
연맹에서는 사고접수와 함께 치료비 실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주로상 안전대책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여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지점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금번에 부상을 입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사죄를 올리오며 아래의 연락처로 사고접수를
해주시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이성진과장 02-3431-3712
우편 (우)138-749 서울시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회관 502호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