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4일 11시 40분 KBS1TV 수요기획 "운동중독과 상해"라는 프로그램에 운동중독 징후가 있는 대표적인 동호인 선수로 서울철인3종경기연맹 부회장이신 최경수(서울. 60세)님이 출연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운동중독증세가 있는 분들을 치료하는 과정을 다룬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최경수님이 21세기 병원, 부천성가병원에서 운동중독증 치료 받는 과정에서 전문의가 권고하는 운동중독 예방 십계명이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휴식도 훌륭한 운동이다.
2. 운동에 대한 중압감을 버려라. 운동은 내 즐거운 삶의 하나일 뿐이다.
3. 건강에 도움이 되는 수준의 운동을 한다.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하는 것은 적절한 운동이 아니다.
4. 운동이 나의 삶에 활력소가 되는지 점검한다.
5. 운동 시작 전 필요한 처방을 받자.
6.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다른 활동을 염두에 둔다.
7. 충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실시하자.
8. 여유를 가지며 운동하자.
9. 본인의 신체능력을 정확히 파악하자.
10. 통증은 우리 몸의 빨간 신호등이다. 통증이 생기면 운동을 멈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