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인천광역시 트라이애슬론연맹 이해영회장이 29일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 컨벤션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고품격 스포츠 이미지로 저변확대와 지역내 우수선수 육성 시스템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이해영 신임회장은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지로써의 자부심을 갖고 트라이애슬론 금메달 획득 및 종목 발전에 혼신을 다할것을 다시한번 다지며 취임사를 갈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