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4개 세부종목이 추가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13일 일본 도쿄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소프트볼, 정구, 양궁 컴파운드, 트라이애슬론
혼성계주 등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트라이애슬론은 기존의 남녀 개인전에 걸린 두개의 메달에
한 개의 메달이 추가된다.
또한 2016년도 리오 올림픽에 동 종목의 세부종목 편입을 추진중인
국제 연맹 ( ITU )의 업무 추진에 상당한 동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