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원도 평창군 용평돔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범국민 다짐대회에서 유경선 회장이 체육활동을 통하여 국민체육발전에 대한 공적과 OCA 집행위원,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으로써 국제 스포츠 외교 활동을 통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날 본연맹 윤강로 부회장이 체육훈장 기린장을, 김나미 부회장이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했다.
주요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조양호 회장과 박용성 회장이 국민훈장 무궁화장, 이건희 회장이 금관문화훈장, 김진선 전지사가 체육훈장 청룡장, 그리고 윤세영 회장, 허창수 회장, 김재열 회장이 체육훈장 맹호장, 그리고 문대성 IOC위원과 김연아 선수가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