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선 회장이 전임 김진용 회장이 개인 사정으로
사임한 대한 연맹 회장직에 선출되었다.
지난 2월 4일 개최된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참석
대의원의 만장 일치로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유경선 회장은 내년도 초에 개최될 정기 대의원
총회 선거전까지의 1년 정도의 잔여 임기를 수행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