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윙, 강북클럽, 수원클럽, 춘천클럽에서 3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O2 사이크 코스 80k를 라이딩했습니다. 사이클 라이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였고, 도로에 차량도 많지 않아 참여하신분들 모두 즐겁게 가평의 산과 계곡을 따라 라이딩했습니다. 오늘 라이딩에서 금년에 60세가 되시는 강북클럽의 최경수 고문은 선도카가 평지에서 30km, 언덕에서는 20km, 내리막에서는 40km로 리드했음에도 불과하고 명지산 언덕에서도 40k로 라이딩하면서 2시간 30분만에 80km를 완주했고, 아이언윙의 회원 한분이 목동 3거리에서 철과상을 입으셨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80km를 완주하였습니다.
오늘은 수온이 13 -14도에 그쳐 야외 수영을 하지 못했지만 다음 훈련때는 기온이 상승하여 야외 수영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음 가평 사이클 훈련: 4월 29일(일) 09:00, 가평공설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