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제13회 천안듀애슬론대회에서 2005년에 동호인에서 엘리트로 전향한 경남의 한석주 선수가 1시간 51분 21초의 기록으로 2위인 충남의 서성원 선수를 1분 57초 앞서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석주 선수와 서성원 선수는 지금까지 듀애슬론대회의 강자로 굴림해 오던 여창재 선수(4위)을 앞섰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우승은 차지한 박병훈 선수의 1시간 54분 19초보다 앞선 기록이여서 금년도에 개최되는 각종대회에서 명승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