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중 수난 수상 전문기업 다이버스몰 이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공식 후원 계약을4년 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다이버스몰(CAMARO)는 2012년 12월 26일 오후 12시부터 올림픽 파크텔에서 다이버스몰 김영우 대표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유문규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훤 계약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다이버스몰(CAMARO)는 2016년 12월까지 4년간 국가대표팀 웻 슈트(X-pulsor) 및 국내 외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다이버스몰(CAMARO) 김영우 대표는 대한트라이애슬론 대표팀 외에도 국내 대한트라이애슬론 연맹의 주최 대회에서 각종 이벤트 행사와 대회참가자들 에게 기념품을 지급함 으로써 국내에 트라이애슬론 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에 앞서 11월 인천해양경찰청장배 송도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는 이미 age별 각 1위에게(Pro-pulsor소비자가 85만원)슈트를 증정하기도 했었다.
CAMARO 는 수상 스포츠 웻 슈트 전문 브랜드로 트라이애슬론 및 바다 수영 인구까지도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하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