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위스, 국내 최초 트라이애슬론 전용 경기복 출시
- 뛰어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 접목해 국내 스포츠브랜드 중 최초 출시
-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팀 및 탑 동호인의 착장 테스트 통해 우수한 피트감 검증
- 부드러운 기능성 소재로 물과의 마찰 저항 최소화 시켜 최적 컨디션 제공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 www.k-swiss.co.kr)가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전문 엘리트 선수 및 동호인을 위해 뛰어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트라이애슬론 전용 경기복을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출시했다.
케이스위스가 후원하는 국가대표팀과 국내 탑 동호인들의 착장 테스트를 통해 개발된 케이스위스 트라이애슬론 경기복은 최고의 피트감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수영, 사이클, 달리기 세가지 종목을 연달아 실시해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신체의 에너지 소모량을 최소화해 최적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것. 물의 부력과 공기의 저항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장시간 착용 시 피부가 쓸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부드럽고 착장감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디자인은 절개라인을 가미해 스포티하면서도 슬림 해 보이는 것이 특징. 상의는 비비드한 네온 컬러, 하의는 무채색 컬러로 믹스매치해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특히 케이스위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5선을 적용해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트라이애슬론의 액티브함을 강조했다. 상의와 하의 투피스로 구성된 트라이애슬론 전용 경기복의 가격은 13만 5천원부터 16만9천원.
㈜화승 케이스위스 의류용품기획팀 한혁수 팀장은 “지금까지 국내 트라이애슬론 선수 및 동호인들이 전용 경기복을 구하기 위해서는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주문 제작을 할 수 밖에 없었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케이스위스만의 축적된 노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트라이애슬론 전용 경기복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스위스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오는 2016년 12월까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의 국내 대회 및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며 트라이애슬론 분야의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구매문의 전화 (02-320-0763)
케이스위스(K-SWISS)는 196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스포츠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가죽 테니스화를 선보였으며 케이스위스를 대표하는 ‘CLASSIC’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컨셉을 제안해온 케이스위스는 현재 국내를 포함하여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였으며 혁신적이고 테크니컬한 프리미엄 전문 스포츠 브랜드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화승은 1953년 동양고무공업(주)로부터 시작해 지난 56년간 대한민국의 신발 산업을 주도해온 대표적인 국민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자체 브랜드 '르까프'와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K-SWISS',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에 이르기까지 스포츠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화승은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