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48번의 답변글의 문의입니다 | 등록일 | 2023-06-27 21:08:30 | 작성자 | 최홍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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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제가 항의를 진행하지 않았던 이유는 항의시 현금이나 달러를 지불해야 했고, 70.3마일 반나절 이상 달려온 사람한테 온전한 멘탈로 작성할 수 있을까 했던 판단력이었습니다.
그리고 선두유도가 선수의 안전과 보급을 확인하죠.... 그건 당연히 선수의 몫이 아닌가요? 꼴등으로 들어오는 선수에게도 안전과 보급을 확인해 주셨는지요. . . 7명의 TO가 계셨다면 7키로 구간 1키로 마다 배치 되어 있는데 .....거듭 말씀드리지만 삼거리부터 턴 지점까지 단 한분의 심판도 없었습니다. 만약 계셨다면 ..... 일찍감치 자리를 이탈하신겁니다. 적어도 제가 뛰는 시간에는 없었습니다....그 구간이 위험구간이 아니라면 .....할 말은 없습니다. 거듭. 항의절차와 정확한 금액을 알려주십시요... 현장에서 마이크소리가 너무나 커 주심의 목소리에 제가 잘 경청하지 못하였습니다. 거듭. 절차를 알려주십시요.....
안녕하세요.
1254, 1264번 글을 통해 답변드렸습니다. 추가로, 아래는 현장에서 항의를 받은 주심의 답변입니다. 선수가 원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말씀을 하셨고, 주심이 현장에서 이 방법 외에는 항의 할 수 없다고도 설명을 했지만 선수님이 "온라인으로 알아보겠다. 돈을 낼 수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선수와 함께 항의서 작성을 위해서 선수 요청 시간등을 녹음한 파일이 있다고 합니다. 그때 항의서 부분도 명확하게 설명한 것이 있습니다. 이미 항의의 시점이 지났기 때문에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또한 "꽅등의 선수도 안전과 보급을 확인해 주셨나"는 질문이 있으신데 저희는 꼴지로 들어오는 선수 뒤에서 계속 따라서 마지막까지 옵니다. 1반환점, 공원 내 삼거리, 공원 밖 삼거리, 3&4번 보급소, 공원 안쪽에서 바꿈터 가는 길목의 나무 다리쪽, 바꿈터, 심판들이 있었습니다. 말씀 하신 것처럼 대회 중에 정신이 없어서 못 보실 수도 있지만, 심판이 자리 이탈해서 쉬고 있다는 뉘앙스의 말씀은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심판들 사이의 거리는 짧게는 200미터 길게는 1.5km거리를 두고 있지만 7군데에 심판들이 있었으며, 자전거 심판은 1등 남녀 선수를 이끈 뒤에 마지막 선수 나 주로 전체 통제를 위해서 이동을 했습니다. 거듭 알려드리자면 선수께서 돈을 내면서 까지 항의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표현했고 이미 항의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항의 하실 수 없습니다. 다음에는 경기설명회에 꼭 참석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 아이언맨 70.3 고성(2023 IRONMAN 70.3 Goseong)
대한철인3종협회 | 2023-07-03 17: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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