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서더 관련 KTS에 해명글 요청드립니다. | 등록일 | 2024-10-02 17:08:20 | 작성자 | 신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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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회코스 잘라먹고 입상하고,
택시 타고 입상하여 협찬 받으시고 하시는 당사자 분을 마녀 사냥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대한철인협회는 엠버서더 선정에 관한 적법한 절차를 거친게 맞습니까? 일년에 한번씩 회원들 선수등록을 갱신받고, 신규동호인은 회원가입비 받으면서 검증절차 같은건 하나도 없는건가요. 마라톤 동호인쪽에서는 저 분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저런분을 엠버서더로 임명하고,또 다른선수는 아이언맨대회에서 고프로들고 촬영할수 있게 허가해준 대한철인협회 실무자가 누구입니까? 그런 선수를 엠버서더로 임명하여 코나까지 가게 한다면 전국의 땀 흘리고 노력하는 많은 동호인들은 뭐가 됩니까. 대한철인협회가 동호인참가비 없이 운영될수 있습니까. 어찌 동호인들을 이리 무시하시는 행정을 보이십니까. 엠버서더 임명과 전자기기 허용에 대한 적법한절차와 논의가 있었는지 해명을 KTS에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드립니다.
대한철인3종협회에서는 그동안 비인기 스포츠 종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 채널을 개설하고 연예인 및 유명인사를 대회에 초청해서 협회 홍보 목적을 위한 스피커 역할을 수행케 해왔습니다. 공식적인 엠베서더 운영을 위해 사전에 자료를 만들기 위한 시범 활동이었으나 이러한 배경에 대해 명확하게 공개하지 못했고 그 기준과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미흡한 부분이 있어 심심한 사과 말씀 드립니다. 이번 사례를 토대로 엠베서더 운영 진행 여부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를 실행할 예정이며, 진행하게 된다면 참가자 안전과 규정 위반 등 여러 문제가 발생 되지 않도록 충분한 의견 수렴과 검토 과정을 통해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철인3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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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17: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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